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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입고 및 배송완료) 오클레르 신보 LP
작성자 몽셰링 (ip:)
  • 작성일 2017-01-20 19: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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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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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ear Music 입니다.


미셸 오클레르 세계최초 발매 초반 LP (LPSMBA011) 신보음반이 어제 일본에서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1월 20일 오후 5시에, 주문순서대로 안전하게 포장하여, 우체국 등기소포로 배송해드렸습니다.

Dear Music 에서만 제공하는 특전인, 오클레르의 인화사진은 LP 자켓 안에 동봉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포구 상수동 메타복스에서 주문하신 혹은 주문하실 분들은, 1월 21일 토요일부터

매장에서 구입가능합니다. 현재 12장 정도 예비물량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 배포처를 통해, 유통되는 알라딘과 예스24, 교보문고 물량은 다음주중으로 소개되어, 2월 중순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한편, Side A 면에 수록된 1, 2번 트랙은 MONO, 3번 트랙인 생상 바이올린 협주곡 3번 1악장은 STEREO 녹음이지만,

STEREO 카트리지를 사용하여, 감상하셔도 무방합니다.


처음 제작을 할 때, 모노와 스테레오를 Side A, Side B로 나누어 발매하고자 하였으나, 동양화성에서 거절하여,

부득이하게, LP의 각 면에 수록된 곡들이 최대 25분까지 허용되도록 조치하였기에, 한 면은 MONO, STEREO로

곡들이 수록되었습니다.


일본 동양화성은 엘피 제작시, 인위적인 Gain 조절을 하지 않기 때문에, 180g 중량반일 경우,

LP 한 면당 수록시간을 최대 25분으로 엄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반면, 독일 팔라스, 옵티멀 미디어, 미국 프레싱 음반들은 경우에 따라, 180g 중량반임에도 불구하고, 한 면당  

25분 이상 곡을 수록하고 있으며, 모두 음질조작을 한 경우들이기에,  25분을 초과한 부분부터 고성능 프리 이퀄라이저를

사용하지 않고는, 음이 뭉개지거나 찌그러지는, 프리-에코 현상이 많아서, 음질에 문제가 있습니다만, 동양화성 제작의

엘피들은 오리지널 마스터 테잎에서 발생한 음질 열화현상이 아닌 이상, 프리=에코 현상이 절대 발생하지 않습니다.

 물론, 연질로 제작된 엘피이기 때문에, 독일/미국산 그것에 비해, 연한 스크래치 혹은 페이퍼 스쿠프가 잘 발생하지만,

워낙 유연한 재질이며, (카트리지가 엘피의 소리골을 통과할 때, 발생하는 순간적인 열과 압력, 소리골의 팽창과 수축에

유연하고 안전하게 대응) 엘피 감상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고, 최근 발매되는 엘피들을 잘 관리하시고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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